개금밀면

2009/06/19 02:28 from 맛집기행/맛집
동생놈들이랑 맛집탐방을 한번 가기로 했다. 그냥 여기저기 가보기로 해서 정한 코스는 점심 "개금밀면", 저녁 "내껍데기돌리도", 밤 "마라톤집"으로 가기로 했다. 다 전날에 술을 많이 마신 관계로 얼른 육수로 해장하고픈 마음에 개금으로 손잡고 고고싱.



와레와레.  사진기를 들이 대니까 제법 폼을 잡아온다. 하지만...



넌 역시 이럴수 밖에 없다;; 미안하다 와레. 지켜주지 못해서;;;;;



아이구 귀여운 와레와레 -_-



오랜만에 등장한 라이츄 -_-



농~



개금밀면은 겨울에만 온육수를 준다. 역시 내공있는 집이라 냄새도 안나고 맛이 좋다. 그리고 언제나 처럼 냉육수도 당연히 시킨다.



냉육수를 컵으로 주다가 자꾸 시키니까 아예 통째로 주전자로 준다.



물밀면 곱배기. 양도 많고 맛도 좋고 언제나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개금밀면.



전날밤에 술 안마신 라이츄는 비빔밀면.

자 이날의 다음 코스는 내껍데기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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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kzintro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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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redfunny 2009/06/21 20:33

    겨울사진올리는게 대세인가...

  2. addr | edit/del | reply razell 2009/06/21 23:29

    이 반팔입어도 모자랄판에 저 털옷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