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락

2009/06/03 16:43 from 맛집기행/맛집

그녀와 서면 나갔다가 검은물감 형의 소개로 가게된 쌈밥집 뜨락.



간지 하도 오래되서...맛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이런게 5000원의 행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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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kzintro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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