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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에서의 이(異)공간. by sukzintro


쌍둥이 돼지국밥

피카추 동생 라이추가 쌍둥이 돼지국밥에 한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있는 사람들 모아서 바로 출동했다. 하지만 이녀석은 미각이 마비된 녀석이라...걱정이 됐다. 다른사람들도 그집은 맛있어 할거라면서 발걸음을 옮겼다.


라이추의 고등학교 친구 정씹교. 신비주의로 나가려고 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오늘의 주인공 라이추.


식신 최동.


기본 주는것 전체샷.


맛있는 정구지.


수육과 잘 어울리는 김치. 갈때마다 여러번 리필해서 먹는다.


수육 찍어먹는 장. 왠지 특이하다.


수육 싸먹는 쌈.


간장에 빠진 양파.


돼지수육과 궁합이 잘 맞는 새우젓.


전체 상차림.


먼저나온 수육. 소주를 시키면 밥이 나오기 전에 수육이 먼저 나오고 밥은 좀 늦게 나온다.


미각을 잃은 피카추. 보통사람은 "우와 이집 수육 진짜 부드럽다!!" 이러는데 이녀석은..."음...고기가 흐물 거리네" 라고 평가를 했다.


소주를 몇잔 먹고 있으니 나온 국과 밥. 이번에도 라이추..."싱거운 국밥이네.."

아 이녀석이랑은 뭘 먹으러 다니기가 싫다 ㅡ,.ㅡ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게 바나나란다 -_-


고기 추가. 이집의 장점은 고기와 국물이 추가가 된다는 것이다.


국물도 추가. 항상 갈때마다 배불리 먹고 온다.

반주하면서 먹기 참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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